데살로니가 전서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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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23 11:49
조회
229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주의 날은 주님이 공중으로 재림 하시는 날을 말한다. 도적이 밤에 몰래 집에 들어오듯이 예고 없이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갑자기 임한다고 하신다. 그 때와 시는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때를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어긋난다.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막13:32~33)

이 주님의 재림은 온 지구 상에 동시에 임하며 장차 올 모든 환난을 피하고 주님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신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 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눅21:34~36)

주님이 깨어 있으라고 계속 말씀 하신다. 깨어 있으라는 육체적으로 잠을 자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육체는 잠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영 은 잠이 필요 없다. 영 이 잠을 자지 말고 깨어 있으라는 말씀 이다.
성경에서는 육체의 죽음을 잔다 고 말하고 성경 에서 의 죽음은 심판 받고 지옥에 가는 것을 말한다.
영 이 깨어 있는 것은 영 이 살아 있는 것을 뜻하고 영 이 자는 것은 영 이 죽어 있는 것을 뜻한다.

육체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열심히 가꾸지만 그 속에 영 은 죽어 있는 사람들이 많다.
겉 모습은 아름다워도 속은 흉하게 죽어가는 사람들이 요즘은 더 많은 것 같다.
거울을 아무리 들여다 봐도 겉 사람만 보이지 속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속 사람을 보는 거울은 하나님의 말씀 이다.
속 사람이 죽어가고 생명이 없으면 마음이 공허하고 만족감 이 없고 감사가 없다.
반면 영 이 살아있고 생명력이 넘치고 강건 하면 범사에 강건 할수 있다고 하신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 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요한삼서 1:2)

항상 기도 하라고 하시는 이유는 기도가 영 을 살리고 깨우기 때문이다.
육체는 갈수록 늙어가고 기한이 차가지만 우리 안의 영 은 늘 새롭다. 영 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 이라고 하셨는데
요즘 QT 와 통독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보다 많이 읽고 40일 새벽 기도도 하게 되니까
그동안 힘 없고 굶주렸던 내 영혼이 조금씩 기운을 차리게 되지 않을까 기대 한다.

주님이 도적같이 오실 때에 내 영 이 깨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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