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2장

작성자
info@ncapstone.com
작성일
2021-02-14 23:28
조회
211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QT 를 쓰면서 생각 한건데 QT 하는 그 장 전체를 읽지 않고 이 글을 읽는 다면 충분한 이해가 가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그 장 전체를 여기에 쓸수도 없고 가장 좋은 것은 같이 그 장 전체를 QT 하면서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일단 골로새서 QT 를 한장씩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오늘은 2장 다음은 3장 입니다.

먹고 마시는것과 절기 월삭 안식일 등은 구약의 율법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율법은 장래 일의 그림자 라고 하셨습니다.
그림자는 실제 몸이 안보일때 까지는 몸을 볼수 있게 해주는 가장 가까운 지침서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몸이 나타났을때 그림자는 더이상 필요가 없습니다. 몸이 그림자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율법은 장래 오실 메시야를 나타내는 그림자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골로새 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은 그 그림자인 율법을 예수님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비판 하고 정죄 하였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철저히 지키는 참 신앙인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겸손한척 하며 천사와 천사가 전해준 법을 숭배하며
천사가 주는 환상 같은 것을 의지하고 그 육체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과장 했습니다.

자기들 만이 참 신앙인이라고 말하며 하나님께 충성 한다고 하지만 정작 교회의 머리 이신 예수님은 붙들지 않습니다.
머리 이신 예수님을 붙들지 않으면 어떤 공급도 받을수 없고 하나님께 충성 할수도 없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현재의 교회에서도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머리이신 예수님 보다 다른 것에 더 열중 하고 있고 그림자를 바라보며 이것이 진리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 이시며 그림자가 아닌 실상 이신 예수님에게 집중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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