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장

작성자
info@ncapstone.com
작성일
2021-02-04 22:52
조회
259
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 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빌립보소 1: 9~ 11

처음 QT 를 올리는데 성경을 펴니 빌립보서를 읽게 되네요.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바라는 내용이
성령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마음 같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선한것과 악한것을 분별하는 총명함 으로 더욱 풍성해질수 있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지극히 선한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며 그분의 제자는 캄캄한 어둠에서 밝히 빛나는 빛이고 맛을 잃지 않은 소금 입니다.
불법이 성하고 사람들의 사랑은 식어 지극히 선한 것인 예수와 세상이 오염시킨 악한 것을 분별 하는것이 정말 어려운 시대 입니다.
분별 하는 총명이 정말 필요합니다. 총명을 잃고 맛을 잃은 소금도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한 사람은 대체로 사람들 앞에서도 진실합니다. 진실은 거짓을 물러가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날 즉 주님의 오시는 날까지 허물 없이 깨어 있다가 주님을 맞는 것.
그렇게 해서 우리에게 의의 열매가 가득하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 즉 하나님의 자랑거리가 된다고 하시네요.
(...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전1:7]...)

이것이 바울이 바라고 기대하는 빌립보 교인들의 모습이고 또한 성령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모습 이 아닐까요.
갈길은 멀고 가는 길에 장애물이 많아서 넘어지고 상처나고 점점 둔해지고 빛을 잃어가고 소금 본래의 맛도 옅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희망은 주님은 인간들과 비교할수 없게 자비로우시고 사랑의 하나님 이시고 상처 입은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분 이시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날이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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