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1장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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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03 22:52
조회
218
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교훈을 가르친다. 신화와 끝없는 족보. 아마도 솔깃하게 하는 전설 같은 논란 거리가 많은
이야기들 이나 잊혀진 초고대 역사나 비밀스러운 지식에 대한 것 지적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 온갖 해석들
이런 것들은 변론 만 만들어 낸다고 한다.

교훈을 가르치는 것을 경계 라고 말하고 있다.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 그리고 여기서 나는 사랑 이다.
교회와서 설교 듣고 성경공부 하고 교제 하며 배우는 목적은 지식을 늘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 그리고 여기서 나는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것이 목표다.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점점 마음이 청결 해지고 선한 양심을 갖게 되고 거짓이 없는 믿음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는게 정상인데 자꾸 머리만 커지고 그럴싸한 말만 늘게 되고 행동은 따르지 않게 되는것은
올바른 길로 가고 있지 않다는 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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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 09:58

    디모데전후서는 QT 하지 않고 요즘 통독 하고있는 누가복음으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