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3장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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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22 00:07
조회
201
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13)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4:16~17)

주께서 다시 오신다고 성경에 아주 여러번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주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과 같이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때에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구름속으로
끌어올려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합니다. 그러나 그때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자도 있다고 하십니다.

10처녀가 신랑을 기다렸지만 5명은 잔치에 들어가고 5명은 못갑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합니다.
두 여자가 매를 가는데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합니다.
두 남자가 누워 자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합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말하면 약간 이단 처럼 생각 합니다. 워낙 많은 이단 들이 재림을 가지고 왜곡을
해왔기 때문에 양치기 효과가 되어 재림 이야기만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니 교회에서 점점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말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은 우리의 신앙에 정말 중요한 부분 이기 때문에 성경에서 계속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때 초대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이 곧 재림 하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재림 하실때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 할수 있도록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주님이 이천년이 지난 아직도 재림을 하지 않으시니 많은 사람들이 늦게 오는 신랑이 아예 오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이미 재림이 있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늦게 오시는 이유는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후3:9~14)

주님이 오실때 어떻게 해야 이땅에 남지 않고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될까요.

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13)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후3:9~14)

거룩함에 흠이 없게 ..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 주 앞에서 점도 흠도 없도록
이렇게 사는게 깨어 있는 삶 인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행함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좋은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되라고 주님이 말씀 하셨는데 내 열매는 어떤 상태 일까요. 나는 지금 어떤 나무 일까요.
똑같이 심었는데 열매를 많이 맺는 나무가 있고 열매가 없는 나무도 있습니다.

과수원 지기가 계속 거름도 주고 열심히 물도 주고 돌봐줬는데 여전히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를 보는 과수원 지기의 마음은 어떨까요.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인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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