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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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18 22:40
조회
231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비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바울과 그의 사역자들이 데살로니가의 예수 믿는 사람들을 어떤 마음과 어떤 행동으로 양육 했는지 설명하고 있다.
그들을 위해 목숨까지 줄 정도로 사랑하고 아비가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 하였다.
데살로니가의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합당하게 행하도록 가르쳤다.

바울이 전도하고 양육하는 제자들이 그에게 얼마나 귀하고 사랑 스러운 존재들이며 그들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절절히 말하고 있다.
이렇게 사는 삶이 선생의 삶이고 리더의 삶이고 목사의 삶 인것 같다.

예수님에 대한 깊은 사랑과 신뢰가 없이는 이런 열정이 생기지 않을것 같다.
바울이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런 주님과의 관계가 그에게
그런 환난과 고난을 이겨내고 계속 달려갈수 있는 힘을 주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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