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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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16 21:18
조회
234
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니 그는 사랑을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군이요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
8 내가 저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낸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9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 보내노니 그는 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저희가 여기 일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11 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희는 할례당이라 이들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12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13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거하노라
14 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바울의 서신 마지막 부분에 그와 함께 사역하는 사람들의 안부 인사를 같이 전하고 있다.
바울과 같이 동역하는 사역자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주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서로 뭉쳤던 크리스챤 형제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각자 성격과 기질이 다르지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다는 공통점이 그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것 같다.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 중에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 보는것 같다.
그 사랑 으로 서로의 마음이 합해지고 그들 안에 있는 문제들도 용납하고 이해 하게 되는것 같다.

동역의 원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도 맞지만 그보다 먼저 서로 하나님을 사랑하는게 우선 인것 같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형제를 사랑 할수는 없다. 그 사랑은 관계에 의해서 생기는 사랑 일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또한 하나님 안에 있는 형제를 사랑할수 있는 사랑이 그 마음에 생긴다.

바울과 그와 같이 한 사역자들은 주님을 깊이 사랑하는 공통점이 있다. 그 사랑 때문에 희생과 고생과 수고를 마다 하지 않고
인생을 던지고 달려 가는 사람들이다.

예수님께서 천국의 비유를 하시면서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 같으니. 그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산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 난다.
나의 인생을 던지며 달려 갈만큼 내 모든것을 다 던지고 가져야 할 만큼 중요한 것이 천국 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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