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장

작성자
info@ncapstone.com
작성일
2021-02-10 01:12
조회
203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4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5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8 Finally, brothers, whatever is true, whatever is noble, whatever is right, whatever is pure, whatever is lovely, whatever is admirable--if anything is excellent or praiseworthy--think about such things.
9 Whatever you have learned or received or heard from me, or seen in me--put it into practice.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

빌립보서 4: 4~8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무엇을 기뻐하라는 말씀 일까요.

악랄하고 잔인한 주인 밑에서 평생 학대 받던 노예가 어떤 사람이 그를 큰 값을 주고 산 후에 너를 이제 자유인으로 해방 하겠다는 말을 들었을때

큰 죄를 짓고 감옥에 갇혀서 내일 있을 사형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가 누군가가 너를 대신해서 사형을 당했으니 너는 이제 집에 돌아가도 된다는 말을 들었을때

너무 큰 빚을 지고 갚을수가 없어 시달리는 사람이 너의 빚을 내가 대신 다 탕감해 주었다는 말을 들었을때 ..

죄 값으로 육체의 기한이 다한 후에 영원히 고통 받는 뜨거운 불못에 가야 할 사람이 그곳에 가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발견 했을 때 그 마음은?

그 마음이 어떨까요? 그 은혜에 대해서
큰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게 당연하겠죠?
우리는 우리가 갚지 못할 크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혹시 이런 일을 당한 사람들이 그렇게 해준 분에게 말하길 ...
나를 구원해줘서 고맙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앞으로 사는게 걱정 입니다. 구원은 됐고 먹고 사는 거나 좀 도와주세요.
혹은 나는 쓸모없는 인간인데 쓸데 없는 희생을 하셨네. 저는 그 구원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 이에요.
나는 그렇게 구원을 받았지만 여전히 슬프고 힘들어요. 처음에는 감사 했지만 다 잊어 버렸네요.

라고 한다면 자기의 목숨을 값으로 치르신 분의 마음이 어떨까요. 그 마음을 우리가 이해 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다시 말하노니 기뻐 하라 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항상 기뻐 하는 것이 당연 합니다.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True (참됨,진실함),
Noble (경건함)
Right (옳음, 올바름)
Pure (정결함, 깨끗함)
Lovely (사랑할만 하며, 사랑스러움)
Admirable (칭찬 할만 하며)
이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모습이 성장한 기독교인의 모습 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도 미워하고 비난 하기 힘듭니다. 어떤 나라의 법도 위와 같은 성품을 금지 하지 않습니다.

진실하고 경건하며 올바르고 마음이 깨끗하고 사랑스럽고 그 행위가 칭찬 할만 하게 행하는 사람 들은 바울이
당부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모습 입니다.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은 스승 이신 예수님의 모습과 성품을 닮아 갑니다.
예수님의 성품이 그랬고 그를 따르는 그의 제자들도 그렇게 점점 변해 갔습니다.
장성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사람들의 성품도 점점 저렇게 변해 가야 합니다.

나는 어디쯤 와 있을까요.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닮아 가고 있을까요.

육체의 훈련을 통해서 저런 성품을 훈련 하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겉으로 보이는 경건은 진짜 거룩의 흉내일 뿐
그 안에서 능력은 역사하지 않습니다.

[ 디모데후서 3:5 ]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having a form of godliness but denying its power. Have nothing to do with them.


주님의 능력이 역사 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사울 왕 과 바리새인 처럼 외식 하게 되고 주님과 다른 길을 가게 되겠죠.

나는 어떤 모습 일지 얼마나 주님의 성품에 참예 했을까요.
믿음의 선배들에 비해 얼마나 뒤 떨어져 있을까요.

주님의 자비와 불쌍히 여기심과 오래 참으심이
한없이 필요합니다.

[ 요한복음 14:18 ]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 에게로 오리라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