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작성자
Sean
작성일
2021-02-06 11:40
조회
217
[ 빌립보서 2:21 ]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 이는 뜻을 같이 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 밖에 내게 없음이라
21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바울이 많은 양육을 했고 많은 제자들이 있었으나 같이 군사 되고 하나님의 일을 먼저 구하는 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모두 자기의 일이 먼저고 예수 그리스도 의 일은 나중 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우선 순위인 사람은 주님의 군사 라고 불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크리스챤 들이 말로는 주님이 최우선 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주님을 위해서 나를 포기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나는 실제로 주님의 군사 일까요 아니면
뒤에서 구경 하는 사람 또는 같은 편으로서 마음으로 만 응원 하는 사람 일까요

주님의 군사는 주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전장에서 피 흘리며 싸우는 사람들 입니다.
애매한 고난과 핍박 ,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 절제와 인내로 죄의 공격에 눈에 보이지는 않는 피를 흘리며 싸우는 좁고 험한 길
그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은 크리스챤 중에서도 그 수가 정말 적다고 합니다.
또한 그 길을 호기 롭게 걷기 시작했던 많은 군사 들이 힘이 들어 낙오 하기도 하고 무리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지쳐서 포기 하기도 합니다.

적들은 계속 포기 하라고 너는 이미 낙오병이고 이미 전쟁에서 여러번 졌고 너는 쓸모없는 군사며 너희 대장이 너를 버렸다
라고 말하지만 우리 대장은 절대로 낙오병을 포기 하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오시고 힘을 주시는 분 이십니다.
힘을 내서 무기를 잡고 일어서도록 일으켜 주십니다.

주님의 군사로 그 길을 가는 자에게 주님의 칭찬과 큰 관심이 함께 합니다.

또한 그런 군사들은 나중에 주님이 면류관을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 디모데후서 4:7 ]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 디모데후서 4:8 ]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 -- 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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