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에서 담임목사님에관련 부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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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8 11:3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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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에 언급 되어있는 김세환 담임 목사님에 대한 의혹을 해명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 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이 김세환 담임 목사님에게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 고소장에 언급된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이 많고 그 해명에 대한 정보가 없으셔서 수많은 유언비어와 악의적인 비난에 혼란스러워 하고 계십니다. 이에 저희 청장년부는 고소장에 김세환 목사님이 언급된 부분만을 발췌하여 객관적인 사실 확인을 하였고 사실 내용을 성도님들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교회 시무 장로님 12분 (김옥현, 김호진, 박병규, 심재준, 이종태, 이혁, 피재진, 이홍기, 이희양, 이민, 임윤용, 유관형) 께서 아래 해명이 모두 확실한 사실 이라는 것을 확인 하시고 증언 해 주셨습니다.
(참고로 전체 40페이지의 내용 중 김세환 목사님에 대한 부분만 모으면 채 2페이지도 되지 않습니다.)
1. 김세환 목사가 자녀들의 대학원 등록금을 교회 돈으로 냈다는 주장
본 교회의 목회자 자녀 장학금 (등록금이 아닌 지원금) 은 김세환 목사가 부임하기 전부터 이미 오랜 기간 시행되어져 왔던 지원 내역이며, 이전 담임목사를 포함, 일부 부목사들에게도 지급된 기록이 있습니다. 김세환 목사가 요구한 사항이 아니며, 매 학기에 한 자녀 당 $2,000불이 지급되었습니다.
2. 김세환 목사가 가난한 유학생들의 장학금 $4,000불을 갈취 했다는 주장
사실 무근 입니다. 본 교회는 장학금 수령자 전원에 관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3. 김세환 목사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카드로 매달 수천불을 썼다는 주장
교회의 모든 카드 사용 액수는 autopay로 무분별하게 지불되는 것이 아니라, 재정위원장의 감독 하에 재정부에서 받은 invoice를 매달 상세히 확인하고, 상응하는 액수의 check를 발행합니다. 사용 기록이 있으므로 감사를 통해 모두 규명 가능합니다.
4. 김정호 목사의 전별금 지불을 위해 메이스빌 땅을 담보로 30만불 융자를 받았다는 주장
김세환 목사 부임 당시 아틀란타 한인교회는 교회 건축 등의 이유로 재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역자들의 급여, 연회 회비, 선교비, 그리고 교회 운영비 지불을 위해 융자를 받았습니다. 모든 융자의 과정은 실행 위원회를 통해서 진행되었고, 김세환 목사의 개인 사용과는 무관합니다. 회의 기록도 보유하고 있어 감사를 통해 규명 가능합니다.
5. 김정호 목사의 전별금 TAX 문제
김정호 목사의 전별금 Checks는 모두 2015년 5월에 발행 되었고 김세환 목사는 그 이후인 2015년 6월 중순에 부임했습니다. 김정호 목사의 전별금 수표와 관련된 모든 사항은 김세환

목사 부임 이전에 결정 되었고 지급 되었기 때문에 김세환 목사와는 연관되지 않으며, 지급된 전별금의 TAX 문제 역시 김정호 목사가 결정할 사항입니다.
6. 김세환 목사가 전임인 김정호 목사의 이슈를 덮어주는 조건으로 아틀란타 한인교회 담임 목사로 부임했다는 주장
당시 김세환 목사는 여러 명의 후보 중에 한 명이었고, 교회 및 연회 스태프들 그리고 감독 및 감리사와 여러 차례에 걸친 인터뷰 후에, 아틀란타 한인교회 담임 목사로 결정 되었습니다. 목회협력위원회가 당시 감리사였던 Rev. Dr. Doug Thrasher의 참석 하에 후보자들을 검토한 후, 김세환 목사를 선택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당시 감리사와 북조지아연회 감독인 Bishop Michael Watson이, 칼팩 (California Pacific) 연회의 감독 및 감리사와 협력하여 김세환 목사를 2015년 6월에 아틀란타 한인교회 담임 목사로 파송 했습니다.
7. 진세관 목사의 비리를 덮어주었다는 주장
김세환 목사가 노크로스 교회와 진세관 목사 간의 청문회에 참여하게 된 것은 중재를 요청 받았기 때문입니다. 김세환 목사는 청문회 이틀 후에 진세관 목사를 만나 중독 치료를 받을 것과 목회를 멈출 것을 권했으며, 생계를 위해 일반 사업장에서 일하도록 소개했습니다. 이와 관한 증거 자료는 모두 확보 되어있습니다. 또한, 진세관 목사의 사모는 김세환 목사 부임 전인 2014년부터 이미 아틀란타 한인교회의 TPS에서 유급 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진세관 목사의 가정에 특별한 배려를 제공한 근거도 전혀 없습니다.
8. TPS 부정에 대한 감사를 막았다는 주장
TPS 는 매년 자체 감사를 실시 하고 있고, 운영도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를 장로들이 요청했다는 주장과, 김세환 목사가 묵살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9. 김세환 목사가 비공식적으로 전별금 보조로 교회에서 매달 $2,500불씩 현금을 수령했다는 소문
김세환 목사는 교회에 미리 전별금을 요구하거나 급료 인상을 요청한 적이 단 한차례도 없습니다. 김세환 목사가 은퇴 후 받을 전별금을 분할하여 미리 월 $2,500불을 개인 계좌로 수령했다는 소문은 고발장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도 아니고,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그것은Matching Fund 의 형식으로, 김세환 목사 본인 월급에서 매달 $1,500불을 은퇴국으로 보냈고, 교회는 SPRC의 결정으로 $1,000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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