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

작성자
info@ncapstone.com
작성일
2021-03-31 07:13
조회
265
지금 UMC 연회가 하고 있는 일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어느정도 짐작 할수 있습니다.
정확 한 것은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보면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결국 타겟은 김세환 담임 목사님 입니다.
무슨 죄목으로 무슨 혐의로 담임 목사님을 엮을지 그들도 지금 고민 중일 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엮어 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분위기 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걸로 하다 그게 안될거 같으니까
또 새로운 걸로 해보고 그것도 안되면 또 다른 것으로 해보고

시간을 끌면서 자기들의 의도대로 되기를 기다리고 있겠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에 하나님이 개입 하시고 계시다는 느낌이 처음부터 들었습니다.
사람의 꾀와 계획으로 이 모든것을 계획 했겠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입으로는 정의를 말하고 신앙인 인척 하는 그들은 평소에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신실한 사람들 같습니다.
잠깐은 속일수 있을지 몰라도 계속 될수는 없습니다.

제 경험상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특징은 전혀 앞날을 계획 할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 계획과 내 생각은 거의 쓸모가 없고
어둡고 짙은 안개가 낀 길을 가는 기분이 듭니다. 한발 한발 앞만 보이고 그 길을 인내를 가지고 따라가야 합니다.
끝이 되기 직전까지 희망적인 모습도 볼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가다 갑자기 안개가 걷히고 앞에 있는 것들이 보일 때가 옵니다.
그때 비로서 아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셨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게되고 주님을 더 신뢰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볼때 우리가 미련해 보이고 우둔해 보이지만 그들의 꾀와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은 더 높습니다.
이번에 교회에서 생기는 일을 보며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결과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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